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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전통시장

광명전통시장 크리스마스 축제가 시작됩니다~(12/18~25) 광명전통시장에서 크리스마스 축제가 시작됩니다~ (12/18~25) 1. 사랑의 소원카드 * 일시 : 12월 18일(목) ~ 12월 24일(수) * 장소 : 소원 터널 내 소원카드 이벤트 운영 * 시간 운영 : 매일 12:00 ~ 18:00 * 행사 운영 - 가족과 이웃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소망의 자리 구현 2. 꽃보다 시장 커플 * 일시 : 12월 18일(목) ~12월 25일(목) * 장소 : 소원 터널 내 테이블 마련 * 시간 운영 : 매일 정오 12:00~18:00 3. 포토존 * 일시 : 12월 18일(목) ~12월 25일(목) * 장소 : 소원 터널 내 테이블 마련 * 시간 운영 : 매일 정오 12:00~18:00 4 사랑이 뜨겁게! * 일시 : 12월 18일(목) ~12월 25일(목.. 더보기
너도나도 춤판... 이곳 시장에 무슨 일이? -[광명기행 (9)] 문화관광형 시장이 된 광명전통시장 너도나도 춤판... 이곳 시장에 무슨 일이? [광명기행 ⑨] 문화관광형 시장이 된 광명전통시장 ▲ 광명전통시장에서는 매주 목요일 '한평 스테이지 게릴라 콘서트'가 열린다. ⓒ 유혜준 관련사진보기 목요일 오후 5시, 광명전통시장 안은 음악소리로 채워지기 시작한다. 연주되는 악기가 늘 같은 것은 아니다. 기타 소리가 울릴 때도 있고, 하모니카 소리가 흐를 때도 있고, 사람의 목소리가 들릴 때도 있다. 13일에는 팬플루트 소리가 울려 퍼졌다. 생음악이니 시장 전체로 소리가 퍼져 나가는 것은 아니다. 무대 근처에서만 음악소리가 맴돈다. 그래서 울림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광명전통시장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1시간여 동안 '한평 스테이지 게릴라 콘서트'가 열린다. 자생적으로 생긴 전통시장.. 더보기
우리 아이의 오감발달 광명소식지 - 한 달에 두 번 발행되는 소식지를 콩이와 함께 펼쳐봅니다. 더보기
광명전통시장 "반짝이 게릴라 새참이벤트" 신청하고 맛있는 새참 드세요 ! 광명전통시장 "반짝이 게릴라 새참이벤트" 신청하고 맛있는 새참 드세요 ! 더보기
비오니까 생각나는 감자전! - 비타민 덩어리 제철음식인 '감자전'을 부쳐봤어요~ 더보기
전통시장 [예술]을 입다 - 광명전통시장 '1평 스테이지 게릴라 콘서트' 곧미녀가 사는 광명엔 매일 수많은 인파로 북적이며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광명전통시장이 있다는 거 다들 아시죠? 그곳에 가면 맛있는 먹거리(족발. 부침개. 어묵. 칼국수. 떡갈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도 만날 수 있어요. 볼거리도 풍성한 광명전통시장이 요즘 1주일에 한 번씩 문화·예술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궁금하면 참지 못하는 곧미녀와 함께 광명전통시장에서 열리는 게릴라 콘서트 현장으로 가 볼까요? 한 평 크기의 무대를 옮겨가며 공연을 보여주는 '1평 스테이지 게릴라 콘서트'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공연인데요,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바쁜 발걸음을 잠깐 멈추고 음악에 흠뻑 젖어들 수 있는 '예술과 만나는 선물 같은 시간'이랍니다. (곧미녀 생각. ^^) '1평 스테이지 게릴라 콘서트'는.. 더보기
붉은 빛깔로 입맛을 잡아라! - 싱싱한 재료로 준비한 '꽃게무침' 계절은 어느새 녹음을 부려 놓았습니다. 온 국민이 아픈 가슴을 부여잡고 눈물 흘리는 시간 속에서도 시간은 제 할 일을 하고 있었네요. 꽃 앞에서도 기쁜 마음이 일지 않는 5월. 그래도 우리 힘을 내고 살아내야겠지요. 마음이 아프면 입맛도 떨어지기 마련, 그래서 시장에 가 보기로 했습니다.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 시장에는 싱싱한 음식 재료들이 많은데요. 한없이 다운돼 있는 몸과 마음에 힘을 줄 수 있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 찾던 중 팔딱~ 팔딱 뛰는 싱싱한 꽃게를 발견하였답니다. 곧 있으면 부부의 날(5월 21일)이기도 한데요. 서로에게 힘을 내라는 화이팅의 에너지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게의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엄마의 요리로 많이 먹었던 박카지(돌게)라는 게를 사 왔습니다. 꽃게보.. 더보기
초록 채소로 내 몸을 힐링해요 - 춘곤증을 이기는 봄철 채소 만나고 왔어요~ 나른한 춘곤증을 물리칠 수 있는 봄철 채소! 잘 챙겨 먹으면 보약 먹을 필요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봄철 건강에 좋은 채소는 무엇이 나왔나? 구경 삼아 광명전통시장에 다녀왔습니다. 밥에 향긋한 봄철 나물을 넣고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고~ 고추장, 된장을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 먹어도 맛있는 봄철 채소, 봄철 나물을 아주 착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었어요~ 이곳에는 보기 귀한 민들레를 포함해 다양한 봄철 채소가 한가득 있네요. 채소를 파는 어르신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민들레는 즙을 내서 먹거나, 말렸다 끓여 마시면 당뇨에 좋다고 해요. 새콤달콤하게 무쳐 민들레 겉절이를 해도 아주 맛있다고 합니다. 한 바구니에 3,000원으로 가격도 아주 착하죠? 농가에서.. 더보기
전통시장의 넘치는 '정'을 '정정당당저울'에 달아보세요. 상인 스스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설치한 믿음과 넘치는 정을 달아볼 수 있는 '정정당당저울'. '정정당당저울'은 광명전통시장 내 조합사무실 앞과 시민들이 많이 다니는 시장 중앙 통로에 세워져 있습니다. ​ ​ "정정당당저울이 광명시장에는 없어도 돼요. 하지만 핸드폰 충전기는 잘 생긴 것 같네요. 저울이 필요없는 이유요?" 미소와 함께 돌아온 광명3동 이**님의 대답 궁금하시죠? "어느 집이나 물건을 사면 늘 정량보다 넘치게 주니까요.^^" ​ 그러고 보니 정정당당저울 뒤편에는 핸드폰 급속 충전기도 설치되어 있네요. 외출했다가 핸드폰 배터리가 다 되어서 당황했던 기억. 다들 한 번쯤은 있으시죠? 상인들의 믿음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는 손님들의 불편함까지 생각하는 배려심이 느껴집니다.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더보기
광블, 세상과 마주하다 - '994일간의 항해일지' 두 번째 이야기 필진 정모 날입니다. 오늘은 기존 정모보다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입니다. '광명시민 공동프로젝트 994일간의 항해일지' 그 두 번째 책자를 만나는 날이기 때문이죠. 처음엔 별 기대하는 마음이 없었던 것이 사실인데요, 막상 책자를 만나는 날이 되자 보고 싶고 기대되는 마음에 약속시각 20분 전에 도착했답니다. ^^ 어머~ 너무 일찍 왔나 봐요. ^^ 예약 자리가 텅 비어 있네요. 곧 오시겠죠? 정모 날은 온라인에서만 만나던 필진들의 얼굴을 직접 보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반가운 시간이기도 합니다. 밥 먹으며 정든다는 말을 딱! 실감합니다. ^^ 식사 후 우리 필진들은 시청의 한 장소로 모였습니다. 제작년에 이어 두 번째 책이 어떻게 나왔을까요? 궁금한 마음으로 들어서니 필진들의 책이 화면에 흐르고 있네요... 더보기
최고의 발명왕 납시오! - 직접 발명한 블랙홀 튀김기'를 이용해 깨끗한 튀김을 만드신다는 발명왕을 만나봤습니다. 제 방... 아니 혀니 방에는 컴퓨터가 있어요. 처음에는 혀니 물건만 있었는데 이제는 제 물건까지 막 들어왔네요. ^^ 그래서 엄마 방도 되고 혀니 방도 되고 그렇답니다. 컴퓨터 옆에는 카렌다를 올려놓고 저의 일정을 체크하기도 합니다. 뭐 크게 일정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요. 하하하! 올해는 광명전통시장 카렌다를 얻어 와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카렌다를 새롭게 받으면 쭉~ 훑어보게 되잖아요. 카렌다에는 '제철요리방법, 쿠폰, 상인분들에 대한 인터뷰'가 있더라구요. 그중에 '이제는 전국구! 시장 최고의 발명왕 납시오~'라는 인터뷰가 눈에 들어왔어요. '블랙홀' 튀김기를 이용해 깨끗한 튀김을 만드신다고 해요. 이 '블랙홀' 튀김기를 발명까지 하셨다는데 도대체 '블랙홀'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한 거 있죠? 그.. 더보기
어머니의 향기가 담긴 그리움을 쑤다 - 호박죽을 만들었어요 시장에 간 어느 날, 먹음직스러운 노란 호박이 내 눈에 들어왔습니다. 광명전통시장에 가면 없는 게 없습니다. 계절별로 제철 과일과 채소. 생선, 고기 등 모든 것이 풍성하지요. 특히 이런 늙은 호박은 대형할인점에는 없을 것 같죠? 전통시장에 가면 만날 수 있는 귀한 몸이랍니다. ^^ 겨울이면 늙은 호박으로 죽을 쑤어 주시던 엄마의 그리운 내음이 떠오르곤 하는데요, 호박을 보니 그 향긋한 호박죽이 먹고 싶어졌어요. 한여름 따갑게 쪼아대는 햇살을 먹고 단단하게 제 테두리를 일궈낸 호박의 겹을 침범하고서야 그 속을 만날 수 있지요. 여름내 그 누가 볼세라 결을 단단히 붙들고 꼭꼭 여몄던 속을 만천하에 보이고 또한 가득 품었던 향기를 울음처럼 터트리고 맙니다. 꼭꼭 숨겨 놓은 씨앗들은 마치 엄마 품에 안겨 있는.. 더보기
광명전통시장에서 정월대보름을 준비해요 더보기
시티런 어드벤쳐 (CITY RUN ADVENTURE) - Lv.1 초보 광명시민 ; 광명시 관통 버스 투어 안녕하세요! 광블에 처음 인사를 드리네요. 광명청년 Job Start 4기로서 광명시청 미래전략실 소셜전략팀에 배치받은 '딱콩'이라고 합니다. 사회인으로서는 첫 발을 내딛는 중인지라 모든 것이 긴장되고 떨리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르는 것도 많고 실수도 잦아서 매번 미숙한 모습만을 보이고 있는 터라 부끄럽기만 하네요. 사회 초년생이기도 하지만, 광명시민이 된 지도 아직 1년이 채 되지 않은 터라 시민으로서도 부족한 면이 많아요. 광명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는 파릇파릇한 새내기, Lv.1 초보 광명시민이랍니다. 그래서 늘 다니는 길과 늘 타는 교통수단을 제외하고는 광명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상태죠. 그런 미숙함들이 합쳐진 결과일까요? 지각을 면하기 위해 헐레벌떡 달려가 버스를 탔던 어느 날 아.. 더보기
우리 동네의 숨은그림찾기 - 광명 3동의 담벼락 벽화를 아시나요? 집에서 광명전통시장을 걸어갈 때가 있는데요, 늘 지름길로 가거나 또 가던 길만 가게 되더라구요. 작년 추석쯤 취재때문에 가보지 않던 골목길을 따라가다 보니 벽에 예쁜 그림이 있는 걸 보게 되었어요. '어! 여기에 이런 그림이 있었어?' 하며 마구마구 사진을 찍고, 다시 와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곳을 다시 찾은 건 한 해가 지난 오늘이네요. ^^ 철산동 벽화나 홍제동 개미마을도 어느 집에 그림이 있는지 약도가 있는데요, 이곳은 없는 듯해요. 그렇다 보니 돌아다니면서 숨은그림찾기 게임을 하는 것 같아 긴장되네요. ^^ 난 얼마나 많은 그림을 찾을 수 있을까? 하고 말이죠~ 코너를 돌아보니 예쁜 시가 반겨주고 있네요. 봄밤 - 김소월 실버드나무의 검으스렷한 머릿결인 낡은 가지에 제비의 넓은 깃.. 더보기